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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간병 끝에... 태진아 아내 "소통 불가" 판정

 7년 간병 끝에... 태진아 아내 "소통 불가" 판정

[태진아 옥경이] 치매 7년, 결국 의사가 뱉은 충격적인 한마디 솔직히 이번 이슈 줍줍하다가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내 곁을 지켰는데, 돌아온 건 희망이 아니라 중증이라는 차가운 진단이라니요. 그래도 태진아 님은 포기하지 않고 '이것'을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고 합니다.

의사가 "마음의 준비 하세요"라고 돌려 말한 걸까? 여러분, 치매라는 게 진짜 무서운 병이잖아요.

저도 주변에서 건너건너 듣기만 했지, 이렇게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접하니 가슴이 턱 막히더라고요. 이번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보셨나요?

태진아 님이 아내 이옥형(옥경이) 여사님을 모시고 병원을 찾았는데요. 아니, 세상에 의사 선생님 소견이 너무 절망적이었어요.

"현재는 중증 치매 단계입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단순히 깜빡깜빡하는 수준이 아니라는 거예요. 의료진 팩트에 따르면 '의미 있는 의사소통이 힘든 단계'까지 왔다는 겁니다.

진짜 억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