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지금 야구 팬들 사이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소식이 들려와서 제가 급하게 안테나를 세워봤습니다. 우리 김혜성 선수가 스프링캠프에서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는데도 결국 개막 엔트리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인데요.
이게 단순히 운이 없어서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다저스만의 냉혹한 계산이 깔려 있는 걸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번 결정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수준이라 제가 그 속내를 아주 낱낱이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4할 타자가 1할 타자한테 밀렸다는 게 말이 되나요 여러분 이번 스프링캠프 성적표를 보면 진짜 입이 떡 벌어집니다.
김혜성 선수는 27타수 11안타를 몰아치며 타율 0.407이라는 경이로운 숫자를 찍었거든요. 여기에 홈런도 하나 곁들였고 타점도 6개나 올리면서 본인이 왜 메이저리그에 왔는지를 실력으로 증명했습니다.
OPS가 무려 0.967인데 이건 그냥 잘한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