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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세웅 4실점인데 자책점 0점? 기록지에 숨겨진 잔인한 진실

 롯데 박세웅 4실점인데 자책점 0점? 기록지에 숨겨진 잔인한 진실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4점이나 내줬는데 기록지에는 깨끗한 0.00이 찍히는 황당한 상황을 야구 보면서 겪어보셨나요?

대체 누가 박세웅의 승리를 훔쳐갔는지, 오늘 그 범인과 야구라는 종목이 가진 냉혹한 이면을 제가 아주 탈탈 털어서 분석해 드릴게요. 잠시만요, 여러분은 실책으로 점수를 줄 때 투수 탓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수비 탓이라고 보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냉정한 한마디 먼저 남겨주시고 시작해 보자고요! 기록은 0점인데 팀은 패배하는 기묘한 아이러니 어제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NC의 경기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마 뒷목을 여러 번 잡으셨을 겁니다.

롯데의 에이스 박세웅 선수가 선발로 나와서 5이닝 동안 4실점을 했거든요. 그런데 경기가 끝나고 기록지를 보니 박세웅의 평균자책점은 여전히 0.00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무려 4점이나 내줬는데 자책점이 단 1점도 없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