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오늘 제가 줍줍해온 소식은 정말 듣기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지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이야기예요. 최근 경기도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수업 중에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는 소식, 혹시 들으셨나요?
단순히 가벼운 실랑이가 아니라 선생님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고 응급실까지 실려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더 황당한 건 뭔지 아세요?
이렇게 심각한 폭행을 저질러도 이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즉 생기부에는 아무런 기록이 남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샌드백이 아닙니다, 지금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 이번 사건의 내막을 들여다보니 정말 처참하더라고요.
체육 시간에 남학생이 여교사를 폭행했는데, 피해 교사는 현재 정신적 충격으로 휴가 중이라고 해요. 전치 2주라는 진단명보다 더 무서운 건 아마 평생 지워지지 않을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겠죠.
제자에게 맞으며 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