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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자해하는데 드라마 시청? 대전 언어치료사 방치 사건의 충격적인 실체

 아이는 자해하는데 드라마 시청? 대전 언어치료사 방치 사건의 충격적인 실체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아이가 재활 치료를 받는 30분이라는 시간은 부모님들에게 단순한 대기 시간이 아니에요. 그 시간은 아이의 미래가 바뀌길 기도하며 간절함으로 채우는 금쪽같은 시간이죠.

그런데 믿고 맡긴 치료실 안에서 아이가 방치되고 있었다면 그 심정이 어떠실까요? 최근 대전의 한 공공 어린이재활병원에서 벌어진 일인데 정말이지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슈줍줍이가 이 안타깝고도 화나는 소식을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침묵의 진료실에서 시작된 의심, 부모님이 마주한 잔인한 진실 사건은 지난 2월, 한 보호자의 날카로운 촉에서 시작됐어요.

언어 치료를 받으러 들어간 진료실 안에서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걸 이상하게 여긴 거죠. 말을 배우고 소통을 배워야 하는 공간인데 고요함만 가득하다면 당연히 의심이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보호자는 즉시 민원을 넣었고 병원 측이 3개월 치 CCTV 영상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