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 우리나라 경제의 수장이 되어야 할 한국은행 총재 자리가 아주 시끄럽습니다. 2014년에 한은 총재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로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또다시 무산되면서 임명 과정이 안갯속으로 빠졌거든요.
여러분은 고위 공직자의 자녀 문제가 임명에 결정적인 결격 사유가 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개인의 업무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게 참 예민한 문제인데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니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주세요! 사상 초유의 한은 총재 보고서 채택 불발 사태 한국은행 총재라는 자리가 사실 우리 지갑 사정과 직결되는 금리를 결정하는 아주 막중한 자리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 자리를 맡을 후보자가 도덕성 검증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는 상황이에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