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연예계에서 20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히 숫자가 아니잖아요. 강산이 두 번 변할 동안 한 사람의 곁을 지켰던 박명수의 매니저 한경호 이사가 결국 결별했다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
솔직히 이 소식 듣고 제가 다 가슴이 답답하고 씁쓸하더라고요. 도대체 그 끈끈했던 의리가 왜 한순간에 깨진 건지, 그 뒤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나씩 줍줍해볼게요.
무한도전부터 이어온 20년의 세월이 허망하게 끝난 순간 여러분도 기억하시죠?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 씨만큼이나 자주 얼굴을 비췄던 분이 바로 한경호 이사님이에요.
단순히 매니저를 넘어서 박명수라는 캐릭터의 일부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했던 분이죠. 그런 두 사람이 이제는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공식적으로는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아름답게 헤어졌다고 하지만, 세상에 그런 이별이 어디 있겠어요? 특히나 20년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