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 들려오는 소식이 심상치 않아서 제가 급하게 안테나를 세우고 소식을 들고 왔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그야말로 역대급 경고장을 날렸더라고요.
단순히 말로만 하는 경고가 아니라 실제로 총구를 겨누고 있는 상황이라 전 세계가 숨을 죽이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트럼프는 이란이 약속을 완벽하게 이행할 때까지 단 한 명의 병력도 빼지 않겠다고 선언했어요.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이 불타오른 이유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트럼프 대통령은 소통 창구로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아주 애용하잖아요. 이번에도 트루스 소셜을 통해 아주 직설적이고 무시무시한 메시지를 남겼더라고요.
이란 주변에 있는 미국의 모든 함정과 항공기 그리고 군 병력들이 그대로 주둔할 것이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진정한 합의가 이행될 때까지는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