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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전세대출 규제, 분당 갭투자하고 서울 살면 이제 대출 막힙니다

 1주택 전세대출 규제, 분당 갭투자하고 서울 살면 이제 대출 막힙니다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내 집을 두고 남의 집 전세 살면서 대출까지 받아서 버티던 시대는 이제 정말 끝났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정부가 드디어 칼을 빼 들었는데, 그 칼날이 향하는 곳이 너무나 명확해서 시장이 아주 발칵 뒤집혔거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분당이나 수도권에 집 한 채 사두고 본인은 서울에서 전세 대출받아 살던 분들, 이제 1순위 타깃이 되었습니다. 1주택자 전세대출 9만 건의 충격적인 진실과 정부의 선전포고 제가 상황을 좀 훑어보니까 말이죠, 지난해에만 1주택자인데 전세대출 보증을 받은 케이스가 무려 9만 건이 넘더라고요. 이게 금액으로 따지면 14조 원에 육박하는 어마어마한 규모인데, 전세 대출받은 사람 10명 중 1명은 이미 자기 집이 있는 유주택자라는 소리입니다.

특히나 이 9만 가구 중에서 무려 72퍼센트가 서울과 수도권에 몰려 있다는 점이 이번 사태의 핵심 포인트라고 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