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이야기는 참 씁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왜 아직도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화가 나는 소식입니다. 공공기관의 채용은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건 절실한 기회잖아요.
그런데 그 공정한 기회마저 누군가의 전유물로 전락했다면 어떨까요. 오늘 이 글을 읽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아래 댓글로 꼭 남겨주세요. 도피아 카르텔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 최근 한국도로공사의 자회사인 도로공사서비스에서 벌어진 일들을 보면 정말 기가 찹니다.
이른바 도피아 카르텔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도로공사와 마피아를 합친 말이에요. 한마디로 도로공사 퇴직자들이 자기들끼리 자리를 나눠 먹기 위해 자회사를 사유물처럼 이용했다는 거죠.
상식적으로 공공기관의 자회사라면 누구에게나 공정한 채용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게 맞잖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자기네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