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강남 건물주라고 하면 다들 부러워만 하시죠? 그런데 최근 연예계에서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빌딩 거래 소식이 들려왔더라고요.
가수 MC몽 씨가 자기가 세운 법인 명의로 갖고 있던 신사동 빌딩을 방송인 노홍철 씨에게 넘겼다는 소식인데요. 이게 그냥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내용을 뜯어보니 아주 살벌한 재테크 잔혹사가 숨어 있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MC몽 씨는 1년 반 만에 수십억 원을 날렸고, 노홍철 씨는 자기 건물까지 담보로 잡아서 영끌 매수를 했다는 겁니다. 도대체 강남 가로수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제가 아주 낱낱이 줍줍해 왔으니까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MC몽이 강호동에게 샀던 그 빌딩, 결국 14억 손절로 끝났다? 이번 거래의 주인공인 건물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이에요.
원래 이 건물의 주인은 우리가 잘 아는 국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