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이번 1분기 성적표를 받아 들었는데, 겉으로 보이는 숫자만 보면 깜짝 놀랄 수도 있겠더라고요.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무려 30%나 깎였다는 소식이 들려왔거든요.
그런데 말이죠, 제가 이 숫자의 속사정을 줍줍해서 들여다보니까 이게 단순히 장사를 못 해서 벌어진 일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내부적으로는 더 단단해지고 있다는 시그널도 보이는데, 도대체 그 600억이라는 거액의 퇴직금이 어디서 튀어나온 건지, 그리고 앞으로 삼성물산의 주가는 어떻게 흘러갈지 현실적으로 한번 파헤쳐 보겠습니다.
삼성물산 1분기 성적표 공개, 영업이익 30. 2% 감소의 진짜 이유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역시나 영업이익입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1110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9일에 발표했어요.
이게 작년 같은 기간이랑 비교하면 30.2%나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