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동전주로 전락한 조아제약의 현실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1000원 미만으로 거래되는 이른바 동전주들이 금융당국의 퇴출 기준 강화로 인해 잔뜩 긴장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조아제약의 상황이 꽤 심상치 않더라고요.
올 4월 기준으로 주가는 900원에서 970원 사이를 맴돌고 있는데, 52주 최고가였던 1400원대와 비교하면 낙폭이 상당히 뼈아픈 수준이죠. 단순한 주가 하락을 넘어 이제는 기업의 근간이 흔들리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는 시점입니다.
매출은 줄고 손실은 커지는 악순환 가장 먼저 눈여겨봐야 할 건 역시나 매출이에요. 조아제약의 지난해 매출액은 593억원으로 집계되었는데, 전년의 627억원과 비교하면 5.4%가 줄어들었어요.
과거 600억원대 중반을 유지하던 매출 흐름이 꺾이면서 이제는 외형 자체가 축소되는 단계에 진입한 거죠. 더 큰 문제는 수익성입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