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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보유한 주식이 단 한 주도 없다니 요즘 광명전기 관련 소식 들으셨나요. 회사를 이끄는 경영진이 회사 주식을 단 한 주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 솔직히 믿기 어려우실 텐데요.
이게 사실입니다. 지금 광명전기 내부에서는 나반홀딩스가 법원에 요청한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앞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어요.
경영진 입장에서는 이 주주총회가 그야말로 생존이 걸린 판이 된 셈이죠. 표 대결로 가면 경영진이 불리한 이유 현재 구도를 보면 조광식 피앤씨테크 회장과 나반홀딩스 연합이 최소 31.5%의 지분을 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요.
반면 사측 경영진은 대항할 지분이 거의 없는 상태죠. 주주총회에서 다룰 주총 의장 선임, 이사 해임 및 선임 안건은 모두 특별 결의 사항입니다.
발행 주식 수의 3분의 1을 충족하고, 출석 주식 수의 3분의 2를 확보해야 통과되는데 경영진에게는 이 벽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