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삼성전자가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총파업 기로에 서서 분위기가 정말 살벌한데요. 그런데 이 와중에 노조 수장이 해외 휴양지로 떠났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민심이 아주 들끓고 있더라고요!
18일간 30조 손실 경고하더니 동남아로 떠난 위원장님 최근 파업 위기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삼성전자 안팎으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런데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휴양지 위주인 동남아로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최 위원장은 그동안 투쟁 결의대회 등을 통해 사측을 엄청나게 압박해온 인물이라 이번 행보가 더 당황스러운데요. 파업이 시작되면 하루에 약 1조 원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본인이 직접 말했었거든요!
심지어 18일 동안 파업이 이어지면 최소 20조 원에서 최대 30조 원 규모의 생산 차질이 생길 거라고 경고까지 했었죠. 이렇게 그룹의 명운이 걸린 중차대한 시기에 휴양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