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요즘 대기업 노조들 사이에서 정말 시끄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단순히 회사랑 싸우는 게 아니라 이번에는 노조와 노조끼리 서로 얼굴을 붉히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더라고요.
삼성전자 노조 측에서 LG유플러스 노조를 향해 날 선 비판을 던졌다가 결국 고개를 숙였는데요. 도대체 어떤 말 한마디가 이토록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는지 제가 팩트 위주로 싹 줍줍해왔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면 파업이 몰고 온 긴장감 일단 지금 노동계 분위기가 얼마나 험악한지부터 알아야 이번 사건이 이해가 되실 거예요. 지난달 28일부터 부분 파업을 이어오던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결국 오늘부터 5일까지 전면 파업이라는 강수를 뒀습니다.
전체 임직원의 절반에 가까운 무려 2천800여 명이나 이 파업에 참여했다고 하니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죠? 노조 측의 요구 사항을 보면 영업이익의 20%를 성과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