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야구 경기 보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시죠? 어제 롯데와 SSG의 경기에서 정말 아찔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선수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공포의 헤드샷이 터져버린 건데요. 하지만 이 위기 상황이 오히려 롯데 자이언츠 타선에 불을 붙이는 결정적인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그라운드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슈줍줍이가 아주 생생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순식간에 정적 흐른 인천 경기장, 롯데 장두성을 덮친 공포의 헤드샷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경기, 분위기는 SSG 쪽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SSG 선발 베니지아노 선수가 롯데 타선을 꽁꽁 묶으며 2대 0으로 앞서가고 있었거든요. 사건은 6회 초 무사 1루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타석에 들어선 롯데의 장두성 선수를 향해 베니지아노의 강속구가 날아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공이 장두성 선수의 몸쪽을 파고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