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오늘 제가 줍줍해온 소식은 정말 남 일 같지 않아서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이야기예요. 혹시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입주 날짜만 손꼽아 기다려본 적 있으신가요?
이사 갈 집 다 지어놓고 짐까지 다 쌌는데, 갑자기 못 들어간다는 소리를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지금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있는 이문 아이파크자이 3단지 입주 예정자분들이 딱 이런 황당하고도 기막힌 상황에 처했습니다.
다 지은 아파트를 눈앞에 두고도 들어가지 못하는 이 어처구니없는 사태, 도대체 왜 벌어진 건지 제가 낱낱이 파헤쳐 드릴게요. 공사는 끝났는데 문이 안 열린다?
이문 아이파크자이의 황당한 상황 이문 아이파크자이는 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이라는 굵직한 건설사들이 지은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작년 11월에 1단지와 2단지는 이미 입주를 시작해서 사람들이 살고 있고요.
문제는 이번 달 29일에 공사를 마치고 입주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