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김문수 의원 따까리 발언 논란, 공무원 비하에 뿔난 민심

 김문수 의원 따까리 발언 논란, 공무원 비하에 뿔난 민심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공무원을 따까리라고 부르는 국회의원이 나타났다는 소식, 혹시 들으셨나요? 이 발언 하나가 지금 공직 사회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는데요.

대체 어떤 상황에서 이런 험한 말이 나왔는지, 그리고 왜 사람들이 이토록 분노하는지 제가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오이데이 축제에서 터져 나온 따까리 발언의 전말 사건은 지난 2일, 전남 순천에서 열린 오이데이 행사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오이를 홍보하고 지역 주민들이 즐거워해야 할 축제의 장이었죠.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현장에서 시의원 예비후보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믿기 힘든 말을 내뱉었습니다.

감시하라고 의원을 만들어 놓은 것 아니냐며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는 발언을 한 겁니다. 이 발언은 현장에 있던 누군가에 의해 영상으로 찍혔고, 지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갔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