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평화롭던 평일 오전의 수영장이 한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하는 영화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오늘 제가 가져온 소식은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정말 믿기 힘든 사고 이야기인데요.
수영장 물속으로 갑자기 승용차가 추락했는데, 그 절체절명의 순간에 시민들이 보여준 용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이슈줍줍이가 팩트만 쏙쏙 골라 정리해 드릴게요.
평화롭던 수영장 유리창을 깨고 난데없이 등장한 검은 물체 사건은 오전 10시 20분쯤, 경남 밀양시 하남읍에 위치한 하남스포츠센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수영장 안에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건강을 챙기기 위해 수영을 즐기던 시민들이 8명 정도 있었다고 해요.
물살을 가르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그들에게 갑자기 날벼락 같은 소음이 들려왔습니다. 70대 여성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1층 유리창을 그대로 들이받고 지하 수영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