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복덩이로 불리며 작년 한 해 우리를 열광하게 했던 거포 르윈 디아즈 선수의 가족이 지금 큰 고통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 디아즈 선수의 아내인 실레니아 칼리키오가 어제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집 현관문 앞을 찍은 폐쇄회로 텔레비전 영상을 공개하며 절규에 가까운 호소를 했습니다.
불과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모르는 사람들이 집 앞까지 찾아온 게 벌써 세 번째라고 하니 이게 과연 제정신인 사람들이 할 짓인가 싶어 제 마음이 다 덜컥 내려앉더라고요. 여러분은 응원하는 선수가 좋아서 집까지 찾아가는 행동이 팬심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명백한 범죄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생각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현관문 앞까지 찾아온 검은 그림자, 2주간 벌어진 공포의 기록 실레니아는 한글로 정성스럽게 글을 적어 올리며 제발 우리 집에 와서 괴롭히는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