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으로 졸음을 쫓고 영어 단어 250개씩! 밑바닥에서 상위 1%로 올라선 3년의 기록" "암기는 요령이 아니다, '누적'이다!
영포자에서 수능 영어 만점자로 거듭난 비결" 오늘은 "객기가 확신이 되고, 확신이 기적이 된" 한 남학생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들고 왔습니다. 전교 300등, 모의고사 180점에서 시작해 전교 1등을 거쳐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 합격한 원종혁 군의 '바위 깨기 공부법'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서론: 친구의 무시가 성장의 기폭제가 되다] 고등학교 1학년, 공부보다는 노래방과 노는 것에 빠져 살던 원종혁 군. 하지만 1학년 마지막 기말고사 성적표를 본 친구의 무심한 한마디 "나보다 못 봤네, 다음에 잘하면 되지"는 그의 자존심을 건드렸습니다.
그는 그날로 "서울대에 가겠다"고 선포했습니다. 모두가 '객기'라고 비웃었지만, 그는 1등 친구의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독한 공부법을 구축해 나갔습니다.
[본론: 전교 300등을 서울대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