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교육 칼럼니스트이자 여러분의 든든한 'KS리포터'입니다.
지난번 세특 구조도 포스팅과 관련해서 "이론은 알겠는데 실제 과목별로는 어떻게 써야 하지?" 하고 궁금하셨을 겁니다.
맞습니다. 수학은 논리력이, 영어는 소통 능력이 중요하듯 과목마다 대학이 보고 싶어 하는 '포인트'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학부모님들이 가능 궁금해 하실것 같은 [수학, 영어, 사회] 3가지 과목을 중심으로, 막막한 세특에 전공 적성의 숨결을 불어넣는 실전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과목의 '껍데기'에 전공의 '알맹이'를 채워라 세특은 단순히 "수학 문제를 잘 풀었음"을 적는 칸이 아닙니다.
수학이라는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전공 분야를 얼마나 깊이 있게 들여다봤는가를 보여주는 칸이죠. 영어나 사회 과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부터 과목별로 전공 적성을 녹여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릴 테니, 아이의 희망 전공에 맞춰 적용해 보세요! 과목별 전공 적성 연결 전략 1.
[수학] 공학·의학·경제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