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계와 재계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단연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의 서울대학교 수시 합격 소식입니다. 재벌가 자제들은 보통 해외 유학을 선택한다는 편견을 깨고, 국내 최고의 상아탑인 서울대를 '수시'로 뚫었다는 점에서 그 공부법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폭발적입니다.
과연 대한민국 최고의 '골든 스푼'은 어떤 전략으로 서울대의 문을 열었을까요? 그 비결을 파헤쳐 봅니다.
<오늘의 이슈> 서울대 수시 합격의 비밀? 이부진 사장 아들의 '독서와 포트폴리오' 전략 엄마는 이부진, 아들은 서울대생!
삼성 4세의 '넘사벽' 입시 포트폴리오 분석 [서론]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 왜 서울대인가 보통 삼성가(家)를 비롯한 재벌 3, 4세들은 어린 시절부터 해외로 유학을 떠나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를 졸업하는 것이 전형적인 코스였습니다.
하지만 임동현 군은 국내 외국인 학교(덜위치칼리지 서울)를 다니면서도 국내 대학, 그것도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서울대 수시를 공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