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 가면 모두를 "교수님"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교수님들 사이에도 엄격한 직급과 역할 차이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마치 군대의 계급이나 회사의 직함처럼, 교수 세계에도 정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 다양한 명칭이 존재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연구 전담 교수나 기업 겸직 교수 등 새로운 형태의 직급도 늘어나고 있어 더욱 헷갈리기 쉬운데요. 초등학생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상아탑의 계급장, 이것만 알면 끝! 3가지 핵심 포인트 정규직 트랙의 3단계: 조교수 → 부교수 → 정교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진짜 교수(전임교원)'는 이 3단계를 거칩니다.
조교수: 이제 막 교수가 된 '새내기'입니다. 보통 4~6년의 계약 기간을 두고 실력을 평가받는데, 이때 연구 실적이 좋아야 잘리지 않고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게임으로 치면'정식 이 되기 위해 퀘스트를 수행하는 단계입니다. 부교수: 조교수 시절을 잘 버텨 승진한 '베테랑'입니다.
이 단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