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출신이 없으면 대한민국 공장이 멈춘다"는 말은 옛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한양대 출신이 없으면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가 멈춘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데요.
CEO 배출 1만 명 돌파, 전국 대학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창업의 메카'로 우뚝 선 한양대학교의 비결을 파헤쳐 드립니다. 서론: '실용학풍'의 끝판왕, 취업을 넘어 창업으로 한양대학교의 건학 이념인 '사랑의 실천'과 교육 방침인 '실용학학(實用學學)'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습니다.
과거 한양대 공대가 대한민국 산업화의 역군을 양성했다면, 지금의 한양대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끄는 '혁신가(Innovator)'들을 찍어내고 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한양대 출신 CEO는 이미 1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국내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본론: 한양대가 'CEO 배출 1위'가 된 3가지 결정적 이유 1.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창업지원단' 한양대는 2009년 국내 대학 최초로 창업 지원 전담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