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백 프로 서로 이웃이고 네이버 인플루언서가 되지 않는 한 이제 백여 분밖에 여유가 없어서 서로이웃 신청은 가급적 안 받고 있는데 이 부분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근 읽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 관련 책들에서 상업 계정들은 짧은 체류 시간 등으로 인해 블로그 지수에 안 좋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분들도 본인 사업 홍보를 위해 없는 시간 쪼개가며 블로그 하시는 거고 또 반면에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으니 전 크게 개의치는 않습니다.
단 네이버가 설정한 최대 이웃수가 5천 명이라는 게 족쇄일 뿐. 사실 네이버의 이런 조치는 페이스북 같은 다른 일부 SNS에서도 같은 방침을 유지하고 있죠.
전 사진 찍고 지우는 게 일인데 오늘 새벽 산책 다녀온 후 지우려다가 아까워서 남겨 둔 거 포스팅에서 잘 이용하네요. 낭비 1도 없는 성격.
ㅋ 새벽엔 파랬던 세종의 하늘이 지금은 잿빛으로 변해서 비가 옵니다. 새벽 서너시면 일어나서 하루 종일 진짜 쉴 새 없이 움직이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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