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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랑 시골길 드라이브

 둘째랑 시골길 드라이브

새벽에 일어나더니 차에 태우자마자 곯아떨어짐. ㅋㅋㅋ 밥도 맛있게 먹었는지 과자도 안 먹길래 새벽에 일어나 지금껏 커피와 음료만 마신 내가 배고파서 야금 야금 먹고 있음.

ㅎ 그늘지는 곳으로 사브작 사브작 걷다가 햇볕에 나가면 살이 타 들어가는 기분임. 집에서 에어컨 시원하고 켜 놓고 올림픽이나 보는 게 최고의 휴가 같음....

둘째랑 시골길 드라이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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