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급조 휴가 간다고 세종(130km)>구미 이동 후 가족들 픽업해서 다시 보은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90km) 이동. 그 다음날 다시 구미 갔다가 오늘 오전 대구 왕복 110km에 오후에 세종 왔고 중요한 우리 뚱째와의 드라이브 거리는 제외된 숫자니 얼마나 피곤하겠음.
피곤해서 쉬고 싶은데 오피스텔에서 내다보는 하늘이 또 너무 예쁨. ㅋㅋㅋ 오늘 새벽 산책 때 찍은 금오산인데 포스가 어마어마함.
ㅎ 전기자전거 타러도 가고 싶고 오랜만에 세종 호수공원 산책도 가고 싶고. 모두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제발 하늘 좀 그만 이쁘라고. 나 피곤하다고. ㅋㅋ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