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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박민수 차관 “전화할 수 있으면, 찢어져 피 많이 나도 경증”

 보건복지부 박민수 차관 “전화할 수 있으면, 찢어져 피 많이 나도 경증”

고명하신 박 차관님 논리라면 영화 '친구'의 장동건도 경증. ㅋㅋㅋㅋ https://naver.me/GzEENfrg 박민수 차관 “전화할 수 있으면, 찢어져 피 많이 나도 경증” 응급의료 공백에 따른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환자가 “거의 의식 불명이거나 본인이 스스로 뭘 할 수 없는 마비상태에 있는 경우”가 아니면 경증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4일 박 naver.me 응급의료 공백에 따른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환자가 “거의 의식 불명이거나 본인이 스스로 뭘 할 수 없는 마비상태에 있는 경우”가 아니면 경증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m.blog.naver.com/isys_100/223573602823 경증 환자 응급실 자기부담금 90% 상향은 사회 약자층 다 죽으라는 소리임 가, 가장 큰 문제점 3가지 1.

가령 평일 새벽에 아이가 갑자기 많이 아픈데 동네 병의원과 약국은 이미 모...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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