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폭염 특보 내린 이 더운 날 야외에서 일하시는 분들 뵈면 마음이 숙연해질 정도인데 택배 기사님들 오시면 시원한 음료수라도 하나씩 건네는 따스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엇 못 보던 게 있다?
어린이집 야외 대형 물놀이장. 아이들 귀가하면 밤에 내가 저길 몰래 들어갈까?
ㅋㅋㅋ 나랑 같이 욕조에 들어갈 때 말고는 물을 싫어하는 우리 뚱째는 감기기가 있다고 해서 어제 바로 집에 전화했는데 몸은 좀 괜찮으려나. 많이 아프면 아빠가 총알처럼 날아갈 거니깐 아무 걱정 말고 눈에 보이는거 다 먹어.
ㅎ 내가 애정 하는 세종 도서관과 세종 호수공원. 하지만 너무 더워서 오늘 새벽에는 산책도 못 갔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줘.
ㅎ 시원하고 맛난 거 많이 드시고 7월의 마지막 잘 마무리하세요.
^^...
폭염 특보 내린 7월 마지막 날 세종시 풍경-엇 못 보던게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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