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찾아가서 회의하고 서류 접수해 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는데 어제는 머리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힘들어서 10시쯤 잠들었고 새벽 2시쯤 일어나 잠만 깨고 곧장 메일함을 열었는데 아래한글부터 안 깔려 있는 내 노트북들. ㅋㅋㅋ 온라인에서 가입을 했는데 이게 또 온오프가 서로 연동이 안됨.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래한글 여전하두만. ㅋㅋㅋ 사무관 친구 오래간만에 만나서 한잔하기로 했고 내일 쉬는 날인 것도 방금 알았음.
하긴 그러니 6시 조금 넘어서 보자고 하지. 뭔 저녁을 그렇게 일찍 먹냐?
ㅋㅋㅋㅋ 새벽 산책 갔다가 단골 편의점 들렀더니 사장님 감기라 오늘 출근 안 하셨던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지호야, 아빠 내일 갈게.
주말에 또 신나게 자동차 붕붕하자. ㅎ...
오늘 새벽 2시에 일어나서 그때부터 일했음. ㅋㅋ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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