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리박스쿨 핵심 증인, 국회 청문회 외면한 이유?

 리박스쿨 핵심 증인, 국회 청문회 외면한 이유?

리박스쿨 사태, 책임은 회피되고 진실은 감춰지는가 2025년 7월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청문회는 예정대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하면서도 충격적이었습니다.

청문회의 핵심 증인 중 한 명인 김주성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이 “손자의 생일 파티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가족 행사로 보일 수도 있지만, 국회에서 중요한 증언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 같은 사유로 불출석했다는 점은 시민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특히 이 인물은 리박스쿨의 운영 실태와 교육 현장 개입 논란에 있어 핵심적인 위치에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교육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이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외유성 출국을 택한 것은 의문을 더합니다.

연락조차 닿지 않는 리박스쿨 대표,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구조 리박스쿨의 손효숙 대표는 더욱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청문회에 불참했습니다. 단순한 불출석이 아닌, 아예 국회의 송달 절차 자체가 실패한 상황이었습니다.

연락처를 수시로 바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