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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케베리아 속 크리스마스/브레이브 붉게 물든 잎장이 예쁜 다육이

 에케베리아 속 크리스마스/브레이브  붉게 물든 잎장이 예쁜 다육이

에케베리아 속 크리스마스/브레이브 붉게 물든 잎장이 예쁜 다육이 아침에 일어나 물 한잔 마시고 어김없이 베란다로 향해 밤사이 안녕했는지 식물 식구들을 살피며 소박한 집사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식물을 첨 기르기 시작했을 때부터 함께한 반려다육이?

들이 특별히 눈에 띄어 사진을 남겨보네요 :) 장미꽃처럼 참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어 데려와 키우기 시작한 이 다육이는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으로 알고 키웠었는데요,, 알고보니 에케베리아 속으로 멕시코와 중앙 아메리카가 원산지로 따뜻한 기후에 잘 적응되어 있으며 군생으로 자라는 특징이 있다고 해요. 20년 11월 22년 2월 예전 사진들을 살펴보니 이때는 얼굴이 많이 컸었는데..해를 거듭할 수록 점점 작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더 놀라운 건 처음 분갈이 후로 아직까지 그대로 키우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게으른 집사인걸 인증하고 있는 듯해서 ㅋㅋ 부끄러워 지네요 ^^ 주로 해가 잘 드는 자리에 두려고 노력은 했지만 다른 식물들에 치여 자리를 양...

# 브레이브다육 # 에케베리아 # 크리스마스다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