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로초 쥐손이풀 키우기 (Geranium siviricum) 꽃말 월동 야생화 올망졸망 앙증맞은 하얀 꽃이 매일 쉼 없이 피고 지고를 반복하는 풍로초 3월 경 야생화 시장에서 구입한 아인데요, 흙에 납작하게 붙어서 하늘하늘 가녀린 작은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 이른 봄, 땅에 납작 엎드려 봄을 먼저 알리는 야생의 봄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잎도 작고 꽃도 작은 요아이가 어떻게 성장을 할까 많이 궁금했는데요, 그래서 알맞은 토분에 바로 분갈이를 해주고 베란다 해가 잘드는 선반에 두고 올 봄을 지내 왔어요 :) 풍로초는 쥐손이풀과의 야생화인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매일 피고 지고를 반복하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꽃을 보여주고 있어요 :) 끊임없는 사랑 그대가 있기에 행복해 사랑스러운 꽃만큼이나 꽃말도 좋은 의미를 담고 있는 풍로초예요. 하얀 꽃, 분홍 꽃 그리고 겹꽃의 풍로초도 있다고 하는데 모두 일일초처럼 흐린 날이든 맑은 날이든 매일 부지런히 꽃대를 올리며 꽃을 보여주...
#
야생화
#
쥐손이풀
#
키우기쉬운야생화
#
풍로소근상
#
풍로초
#
풍로초꽃말
#
풍로초월동
#
풍로초키우기
원문 링크 : 풍로초 쥐손이풀 키우기 쉬운 야생화 월동 꽃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