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에 관하여'라는 책을 통해 임경선 작가를 알게 되었다. 그녀의 소설은 읽어본 적은 없다.
첫 책이 좋았던 기억이 있었던 그 후 종종 듣게 되는 임경선이라는 이름 석자. 점점 유명해지는 작가가 되어가는구나를 어슴푸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라는 요조님과의 교환일기를 읽으면서 그 느낌이 좋아 다시 그녀의 다른 책을 찾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골랐다.
지난주 강남 대로에 있는 yes24에 갔을 때 고른 책이다.아버지의 직장으로 어린 시절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살았던 이력 덕분인지 개인적인 취향인지 그녀의 생각과 시선은 답답하지 않다. 시크하지만 시크하지 않..........
자유로운 것 : '태도에 관하여'임경선의 에세이라고 해서 찾아봤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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