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도 내 방이 필요하다. 오늘은 비가 와서 나갈 수가 없다.또 다른 태풍이 올라오고 있단다.
난 새벽에 일어나 산책하기를 좋아한다.(양심상 운동이라고 하기 민망해 산책이라고 둘러댄다 마음은 운동이라고 믿고싶다ㅋ) 새벽 공기를 마시며(마스트 때문에 걸러 마신다가 맞겠다 ㅋ)걷는게 좋은 이유는 여행을 가면 숙소 근처를 새벽에 걷는 습관이 있는데딱 그 낯선 느낌이 나서다.
일상을 여행처럼(나의 모토다)(이 사진은 어제 산책 돌아오다 찍은건데날이 밝아 새벽느낌이 없다ㅜㅜ) 걸으면서 난 음악을 듣는다.랜덤으로 나오는 음악이 하나 걸러 방탄 노래다. 스마트폰에 내 마음을 들킨 기분이다.
ㅋ 집에서 음악을 듣는 일은 쉽지 않다..........
주부의 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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