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착용하는 일상이 계속되면서 외출 시 얼굴에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화장품도 잘 안 갖고 다니구요.
미니백에 카드 하나, 핸드폰 하나 넣으면 외출 준비 끝이죠. 요즘엔 작고 간편한 미니백을 선호하다 보니 오랫동안 들고 다니던 장지갑이 가방 안에 안 들어가는 일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반지갑으로 갈아탔는데 어느 순간 그 반지갑마저 크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지갑 없이 폰 케이스 안에 카드를 넣고 다니자니 케이스가 뚱뚱해져서 보기 싫고 통화할 때도 불편하고...
그래서 아주 작고 얇은 지갑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는데 며칠 전 잇님 블로그에서 이거다! 싶은 카드지갑을 발견했지 뭐예요.
잇님의 그 포..........
구찌 투톤 인터로킹G 카드지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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