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일기 10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도 있다. 슈퍼천재 좐 2017. 3. 7. 12: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2017년 2월 둘째주에 친구 한명을 만났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뭔가 절박한 상황인 나에게 '책을 읽어라'고 권해줬고 그로 부터 한달이 안된 지금까지 10권의 자기계발서, 위인전 등의 책을 읽었다. 하루에 한권의 책을 읽는 사람도 있다지만 이제 막 독서에 입문한 나로써는 한달간의 변화가 천지개벽 같은 변화라고 생각을 한다.
'읽고,느끼고,배우고,알려주고,실천하라' 10권째 책을 읽었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해 해야 하는지 아직 잘 모른다. 다만 느낄뿐이다.
깨끗한 도와지에 진한 점 하나를 찍었다는 느낌 이점이 독서를 통해 완성이 되기 까지 스케치를 수정하고 채색을 여러번 수정하게 될것이라는 것또한 느낀다. 책을 읽고 느끼기만 한다면 그게 tv를 보는거와 다른점이 있겠냐라는 말을 읽은적이 있다.
분명한 목표는 아닐지라도 앞으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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