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창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우리 집의 무뚝뚝 대장 아들 녀석을 데리고 미용실에 왔습니다. 고슴도치?
밤송이? 머리 깎은 지 3주 만에 또 삐죽삐죽 올라왔습니다.
머릿결도 끝내주죠? 이 DNA는 제가 물려준 겁니다.
저도 사춘기 힘들었어요. ㅎㅎㅎ 미안하다, 아들아...
아빠는 잠시 화분이랑 놀아줍니다. 거의 십 년째 단골샵 원장님의 섬세한 가위질에 수세미 밤송이가 사람의 헤어로 바뀌게 됩니다.
이제 좀 깔끔해졌습니다. 인물이 훨 좋아졌죠?
ㅎㅎㅎ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까와는 다른 시크한 자세를 보여줍니다. 섬세한 원장님의 미용실은 아래 지도 링크합니다.
(내돈내깎) 오후에는 딸내미랑 10km 걷기를 해볼까 합..........
밤송이 헤어컷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