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모처럼 찾아온 후배와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원래는 이 친구랑 요즘 핫하다는 전기차인 폴스타2를 시승하려 했으나 전시장 사정으로 취소가 돼버렸습니다. 하지만 이왕 잡아놨던 시간인데 헛걸음을 하게 하면 안 되죠.
그래서 점심 약속으로 변경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무리 어린 후배라도 꼭 존칭을 합니다.
존댓말 해도 전혀 어색한 거 없고 서로 간의 매너가 지켜지면서 존중하게 됩니다. 그냥 제 룰입니다.
ㅎㅎㅎ) 사실 저는 365일 연중무휴의 하드코어 다이어터죠. 평소의 제 점심은 이렇게 샐러드와 커피 한 잔이지만 어제는 손님을 맞아야 하니까, 손님한테 저런 풀떼기를 대접하면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저는..........
탱글탱글한 주꾸미볶음 @ 미사리 원조청솔향기 (내돈내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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