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캐나다인에게 들은 캐나다 데이트앱 현실 외국 나가있다보면 진짜 소소하게 들이대는 사람이 많다. 그냥 조금만 맘에 들면 대시하는 것 같아....
조금만 선을 지켜줄래..? 미국,캐나다,호주 이런 곳 공통적인 특징이 땅덩어리가 넓고,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적다보니 짝을 찾기 위해 데이팅앱 쓰는 사람들도 많음..
자만추가 좀 힘든 곳인것 같음. 아니 얘네들은 우리나라에 비해 연애에 있어 개방적인데, 이렇게 이성 만나기 쉽지 않아서 어떡해..?
흠.. 그래서 더더욱 조금만 맘에 들어도 일단 들이대고 보는건가????
아무튼 진짜 많이 쓰는 용어들 가져와봤다. 실제로 많이 쓰고, 이번에 영어 원서로 된 로맨스 소설도 읽으면서 수시로 접한 찐 용어들이다.
알아두면 좋고, 조심해서 쓰자. 오해한다 사람들이. --- 먼저 맘에 드는 사람한테 대시한다고 할 때 어떻게 말할까?
대쉬?? 아니.
'대시' 아니야. 이거 콩글리시 같음 다들 알다시피 플러팅 이라고 말함.
대쉬한다는 영어는 진짜 아예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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