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개인사업에 뛰어들거나 경기 불황 속에 부수입 창출을 모색하는 분들이 많고, 그 중에서 휴대폰 매장 창업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휴대폰은 누구나 필요로 하는 필수품이고 요식업처럼 외부 변수에 크게 좌우되기 어렵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장점은 기획·제작·마케팅·영업 등 다방면의 시간과 리스크를 줄여주는 점이며, 특히 본사에서 제공하는 시장 트렌드나 가격·홍보 정보는 개인이 따라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휴대폰 매장 창업도 프랜차이즈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수월합니다.
이번에 다루는 휴대폰 매장 프랜차이즈는 옆커폰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약 240여 개 점포를 운영합니다. 창업 시 가장 큰 걸림돌인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데, 가맹비와 교육비를 합쳐 약 500만 원, 인테리어비용을 1000만~1500만 원 수준으로 시작 가능하고 이후 추가 비용은 거의 없습니다. 또한 본사 지원으로 창업과 운영을 A부터 Z까지 커버할 수 있어 경험이 없어도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10년차 이상 판매 경력 사원이 방문 교육을 제공하고 전용 운영 가이드 및 실시간 매장도움센터를 통해 현장 지원이 이어집니다.
역시 중요한 점은 브랜드 경쟁력입니다. 전국에 휴대폰 매장이 다수이지만 옆커폰은 250개 가맹점, 69만 명의 카페 회원, 16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 등으로 이미 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재고 부담도 적은 편인데, 판매 종료 재고를 본사가 회수해 가므로 점포가 재고를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휴대폰 1건당 수당이 높아 초기 투자 회수 속도가 빠르고, 폐점률도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낮은 편인 5% 미만에 해당합니다. 매출 다각화 측면에서도 단순 판매를 넘어서 인터넷, 정수기, 가전, 아이폰 수리, 알뜰폰, 중고폰 무료 대여 등 다양한 매출원을 확보하고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 면에서 강점이 큽니다.
옆커폰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이러한 장점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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