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배경에 목재가구 그리고 초록초록 화분들 제가 제일 좋아하고 호불호 잘 안갈리는!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셋팅 입니다 커피는 아이스아메리카노 3500원으로 저렴한 편이구요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우유빙수는 뭔가 킥이 하나 부족한 무난한 맛 에그타르트는 오븐에서 바로 나온걸 먹었는데 단짠단짠 하면서 맛있었습니다 테이블마다 놓여진 생화를 보면 관리하는데 꽤 손이 많이 갈 것 같다만 손님 입장에선 보기좋네요 ㅋㅋ 사장님께서도 호텔라운지급으로 세세하고 친절하게 신경써주시던데 단골손님이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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