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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야키토리 - 유메시몬

 후쿠오카 야키토리 - 유메시몬

오사카에 살 때는 영혼의안식처인 “토리키조쿠” 가 있었기에 야끼토리에 자주 다녔었는데요 후쿠오카에 3년가까이 살면서 두번 밖에 못갔다는 사실을 깨닫고 야키토리파워를 충전하러 미리 점찍어뒀던 #유메시몬 으로 향했습니다 일단 생맥주로 스타트 끊어주시구요 꼬치류가 가격이 착해서 이것저것 많이 시켜봅니다 후쿠오카 야키토리에서는 닭껍질(토리카와)이 유명한데요 이 집은 간도 쎄고 딱딱해서 별로였어요 요건 튀긴두부(아츠아게) 요건 시샤모 명란 계란말이도 하나 때려주고 산토리에서 요즘 밀고있는 진도 소다와리해서 한잔 마셔주고 닭다리살 꼬치랑 야끼오니기리로 시메 했습니다 맛도 그럭저럭 괜찮고 안주류 가격도 싼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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