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등원하지 않는 토요일 오전에 친구들과 만나서 단지 내 놀이터에서 놀기로 약속을 한 터라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나가자고 닥달하시는 딸램이 신랑은 금욜에 친구들과 여행을 가고 딸램이는 착하게도 일찍 잠들어 줘서 새벽 늦게까지 취미활동을 했더니 엄마는 너무나 피곤하다.. 그러나 친구들 엄마들과 약속을 해놨으니 일어나서 간단하게 콘프레이크 한 그릇씩 나눠 먹고 출발 am 10 :15 중앙 놀이터에 햇빛이 너무 들어서 애벌레놀이터로 이동 아침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텐션이 좀처럼 올라가지 않아 편의점에 가서 과자와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대령하니 그제서야 신나게 뛰어놈 무슨 놀이를 하는지 깔깔깔 손도 들었다가 우르르 뛰어갔다가 놀이터를 놔두고 왜 아파트 입구에서 그리 노는지 ㅎ 저 계단이 무대도 되었다가 놀이공간도 되었다가 놀이기구 보다 계단에서 더 많이 놀았다 어떤 할머니가 가져오신 햄스터도 구경해보고 ^-^ 티니핑 노래 틀어주니 여자 친구들은 신나게 댄스댄스 남자친구들은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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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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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태운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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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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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
원문 링크 : 6월 11일 토요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