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쫒아다니고 부르면 꼬박꼬박 대답해주는 엄마바라기 개냥이 신비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현관 앞에 드러누워서 "닝겐아 나를 만져라~" 시전 개냥이 만져주지 않고 지나치면 계속해서 쫄래쫄래 쫓아다님 막무가내로 쫓아와서는 개냥이 머리박치기 헤드번팅 다리에 부비부비도 하고 고양이 머리 박치기, 헤드번팅 고양이 헤드번팅 고양이가 머리를 부딪히거나 부비는 행동을 헤드번팅이라고 함 고양이 애정 표현의 하나 또는 영역 표시 하는 행동 앞에 드러누워서 딩굴딩굴 내가 이렇게 하는데도 나를 안만질꺼야? 우리 강냥이가 제일 좋아하는 턱 긁어주기 개냥이 애정표현 손만 갖다대면 알아서 회전 혼자 손길(?!)
을 만끽하며 환영인사 이런 개냥이가 삐질 때도 있음 ㅎㅎ 삐진고양이 뒷모습 손을 하도 물어대서 큰 소리를 내서 중단하게 했더니 삐져서는 등 돌리고 앉아서 ㅎㅎㅎㅎ 그 와중에도 부르면 귀는 한 껏 뒤로 향해있음 왠지 이야기 엿듣는 짱구같은 느낌 ㅋㅋㅋㅋ 평소 같으면 불렀을 때 바로 쳐다보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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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한테 삐진 개냥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