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매매의 창시자 앙드레 코스톨라니(André Kostolany, 1906년 2월 9일 ~ 1999년 9월 14일)는 유럽(주로 프랑스)에서 활동한 헝가리계 프랑스인 투자가로, '유럽의 워렌 버핏'이라 불린다. 본명은 헝가리어로 코스톨라니 엔드레(Kosztolányi Endre).
대표적 명언 투자수익의 80~90%는 전체 투자기간의 7~8% 기간에 발생한다. 나머지 92~93%의 기간은 횡보나 하락의 기간이다. 1.
단기 차익매매자는 노름꾼이다. 70년간 주식 투자를 해왔지만 단기적으로는 몰라도 장기적으로 차트매매로 부자가 된 사람을 한명도 본 적이 없다. 2. 시장의 움직임을 완벽히 알 수 있다면 좋겠지만 대충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기술적분석에서는 거래량과 M(고점이 낮아지는), W(저점이 올라가는)이론정도만 알고 있어도 충분하다. 차트에 너무 집착하면 노름꾼으로 전락한다.
너무 자세히 시장의 움직임을 알려고 하면 본인의 심리를 지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을 위한 1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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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월가 영웅들의 격언 - 앙드레 코스톨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