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이 과연 수익일 날까? 개별 종목에서는 추세가 짧아 휩소에 걸기 쉽습니다 그러나 지수 추종 같은 경우 추세가 길게 이루어짐으로 이동평균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떠한 이동평균을 활용해야 할까?
미국 트레이더 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동평균은 200일 이동 평균 채권에서는 120일 이동 평균입니다 즉 주식은 200일선 위에서만 트레이딩을 하고 채권은 120일선 위에서만 트레이딩 하는 전략입니다 다음은 포트폴리오 비주얼라이져를 이용하여 월간 이동평균을 Test 한 결과입니다 SPY ( S&P 500 ), QQQ ( 나스닥 100) TLT ( 미국 장기채권 20년 ) 이동평균별 년간 수익 및 최대 손실 GAGR ( 년간 복리 수익율 ) , MDD (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 , 전략 효율성을 비교하기 위하여 샤프지수 대신에 GAGR를 MDD로 나누었습니다. SPY와 QQQ의 지수 추종 종목은 10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서 Buy&holding 보다 수익률과 MDD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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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레버리지 동적 자산 배분 1 ( 이동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