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채권은 총 6.3억원, 10%, 12개월로 나간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차주가 경매취하를 목적으로 어니스트펀드측에서 대출을 받아 메꾼 상태이다.
해당상품은 6월에 오픈해서 7월부터 연체로 삐끄덕 거렸던 상품이다. 해당상품의 백업 플랜은 아래와 같다.
PLAN A는 원리금 정상 상환 PLAN B는 만기 연장 PLAN C는 NPL 매각 혹은 법원 경매이다. 딱봐도 PLAN A, B는 진행이 불가해 보여서, 바로 PLAN C에 대해서 문의하였다.
질문1 : 경매 진행이 아닌 NPL 진행이 우선인 이유? 공개된 상품이력에는 낙찰가율이 3개월 평균 100% 수준으로, 감정가대로 낙찰(낙찰가율 100%)이 된다면, LTV의 100%를 경매를 통해 회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
(참고로, 해당상품의 LTV는 80%이다.) 그러나 PLAN C에서 경매가 아닌 NPL 매각이 우선인 이유가 무엇인지 문의하였다.
어니스트 펀드측의 답변은, NPL 매각시 상환이 빨라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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